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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의 행복, 명랑핫도그 먹어봤어요!

 

명랑핫도그가 SNS에서 아주 핫핫! 유명하던데

아직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습니다. 이제야

으능정이 거리에 나가서 맛보게 되었네요.

 

재료소진으로 잠시 영업중단이라고 써있어서

다른곳에 들렀다가 다시 가보았어요.

 

 

영업재개 시간이 가까이오자 줄이 생겼네요.

 

일일이 어떤 핫도그를 살건지, 가져갈건지

설탕은 뿌릴지 물으며 팔다보니 꽤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거기다 재료가 없어

모짜렐라와 점보만 고를 수 있다더라구요.

 

드디어 저희 차례가 왔네요. 판매대 앞에는

소스를 셀프로 뿌릴 수 있게 해놨어요.

저희는 모짜렐라를 주문했어요.

 

소스 맛있게 뿌리는 법이 있구요^^

 

설탕에 파마산가루, 체다치즈소스를

뿌린 저의 일행ㅋㅋ 아주 그냥 냄새가

치즈치즈 하더라구요. 맛있다네요!

 

 

저는 설탕에 케찹만 뿌려서 맛을 보았습니다.

한입 베어무니 치즈가 녹아있고 겉은 바삭!

 

안에 든 치즈가 쭉쭉 늘어나더라구요.

따끈하고 바삭해서 맛있었습니다.

설탕이랑 케찹의 조화는 언제나 새콤달콤

입이 기억하는 익숙하고 행복의 맛이네요.

 

소시지는 아주 저렴한 소시지가 아니었는데

찐것처럼 잘 부서지는 식감이지만 맛은 좋네요.

 

너무 많이 구경하고 나서야 맛을 보았지만

고소한 치즈가 들어있는 핫도그는 꽤 괜찮았어요.

주욱 늘어지는 모짜렐라 치즈 또 먹고싶네요.

핫도그도 바삭하고 고소하고 소시지도 맛있고

쌀로 만든거라니 참 괜찮은 요기거리였습니다.

 

1500원의 행복! 다음엔 점보를 맛보렵니다.

이상 으능정이 거리에서 맛본 명랑핫도그

솔직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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