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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런치입니다^^ 오늘은 모닝빵으로 만든 '크래미 토마토 샌드위치'를 포스팅합니다. 부드러운 계란 샐러드와 크래미, 토마토, 야채가 들어가 푸짐하고 맛있습니다. 만들기도 아주 쉬워요. 한번 보실래요? ^^



재료(4개 완성 기준) : 모닝빵 4개, 계란 샐러드(삶은 계란 2개, 마요네즈 1T, 소금, 후추 조금), 크래미 4개, 토마토 4조각, 피클 10조각, 양배추와 파프리카 조금, 어린잎채소 한 줌, 소스(마요네즈 2T+피클 머스터드 2T)


계란을 삶은 뒤 으깨서 계란 샐러드를 만들고, 토마토는 두툼하게 잘라주세요. 양배추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서, 크래미는 손으로 두툼하게 찢어주세요.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서 준비하고 피클과 소스도 준비합니다.


먼저 모닝빵 끝을 조금만 남기고 반으로 갈라요.


모닝빵 위아래에 소스를 바르고 계란 샐러드를 깔아주세요. 계란 샐러드는 삶은 계란을 으깬 뒤 마요네즈 1T와 소금, 후추를 넣으면 쉽게 완성! 부드럽고 촉촉해서 두툼하게 잘 펴 발라집니다. 계란 샐러드는 간간하게 만들어주시는 게 짭짤한 맛이 나서 좋아요.


그 위에 피클, 양배추, 파프리카 올려주세요.



그다음 두툼한 토마토와 크래미를 올려주세요.


어린잎 채소를 올려 마무리해줍니다.



모닝빵 뚜껑을 닫아주면 도톰하고 푸짐한 미니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미니 샌드위치지만 직접 만들어서 속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좋습니다.



도톰한 토마토와 크래미가 들어가 아주 꽉 차고 먹음직스러운 미니 샌드위치가 완성되었습니다. ^^


한 입 크게 베어 보니, 부드러운 계란 샐러드와 아삭아삭한 야채, 살살 녹는 토마토와 두툼한 크래미, 새콤한 피클이 들어있어 입안 가득 아주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네요. 느끼할 수 있는 맛을 토마토와 피클, 아삭아삭한 야채들이 잡아줍니다.


작지만 속이 알차기 때문에 먹고 나면 아주 든든해요. 아이도 자기가 좋아하는 크래미와 토마토를 두툼하게 들어있어 아주 만족스러워하면서 맛있게 먹더라구요. 피클은 너무 새콤하지 않은 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직접 만든 피클을 넣었더니 신 맛은 강하지 않아 샌드위치에 넣었을 때 담백하고 아삭한 게 아주 딱이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재료를 추가로 준비해 4개를 더 만들었습니다. 옆에 사는 언니께 2개 싸서 배달하고(반응 아주 굿^^) 아이가 너무 잘 먹어서 2개는 오후 간식으로 먹이려고 통에 넣어놨어요. 


직접 만들어 먹으니 신선하고 푸짐해서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아주 맛있었어요. 크게 조합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 다양한 재료를 넣어 푸짐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모닝빵으로도 이렇게 푸짐하고 모양도 예쁜 미니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그럼 오늘도 꽉 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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