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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런치입니다^^ 곧 중간고사 기간이지요? 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늘 책상정리부터 해야하는지, 공부는 안하고 책상정리에 더 치중하게 되는건 왜 일까요? ^^;;;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책상이 엉망이 되어 있었는데요. 이걸 먼저 좀 깔끔하게 정리를 해야 중간고사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급!!!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체험가서 만들어준 연필꽂이가 꽉차서 가위며 형광펜 등이 마구 널브러져 있었어요. 넣고 빼면서 사용하기에도 불편한 상태네요. 얼른 정리를 해야 열공모드로 돌입할 수 있겠죠?


잘 말려놓았던 생수병을 급하게 골라 가져옵니다.



요즘 요 제품을 자주 사먹는데요. 무늬가 있고 예뻐서 나중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서 였는데 오늘 일단 연필꽂이용으로 몇개 써보렵니다. 적당한 높이로 일정하게 날카롭지 않게 잘라주세요. 예쁜 테이프가 있다면 절단부위에 한번 둘러주시면 더 좋겠지요^^


짜잔! 필기도구, 체크도구, 그 외 나름의 분류 기준에 따라 네곳에 나눠 담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자리에 이것저것 배치를 해보았습니다. 깔끔해졌네요. 요 상태를 잘 유지해야 할텐데요^^;; 이렇게 작은 생수병도 여러모로 쓸모가 많으니 버리지 마시고 잘 건조해 두었다가 다양하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조금 정리가 된것 같네요. 이제 공부를 시작해도 될 것 같습니다. 중간평가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그리고 열공하시는 수험생 여러분!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고들 하지요?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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